[세트] 유진홍교수 이야기감염 시리즈 1-4
저자
유진홍
출판사
군자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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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 내과 > 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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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236 / 항생제-360 / 감염학-464 / 내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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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군자출판사 단행본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

`유진홍 교수의 이야기로 풀어보는 감염학(1판)`

`항생제열전`

`열,패혈증,염증`

`내 곁의 적`

4종 세트 구매시 10% 도서할인 드립니다.


 

[열, 패혈증, 염증]


열(THE FEVER)

세상에 공짜는 없다

01 1961년 불명열 고전 논문을 읽다

02 그러고 보니, 도대체 열이란 무엇이지? 

03 왜 하필 우리 체온은 섭씨 36-37도가 정상일까?

04 우리 몸에서 열은 어떻게 생겨날까

05 시상하부에서 체온 조절을 관장한다. 물론 발열도 

06 낭만 닥터는 더 이상 없다 

07 FDG-PET/CT 비싼데

08 거의 갈아 엎다시피 한 불명열의 최신 정의 

09 One HEAT wonder 

10 열이 난다고 다 감염 질환은 아니다

11 낙센(Naproxene)에 대하여 잘못 알고 있는 몇 가지 

12 무서운 불명열-항상 도사리고 있는 오진의 위험과 교훈 



패혈증(THE SEPSIS)

01 1991년 8월 패혈증의 패러다임이 바뀌다 

02 패혈증 첫 번째 버전(Sepsis-1 in 1991)과 SIRS

03 패혈증 두 번째 버전- 어째 더 복잡해져 버리다 

04 패혈증은 작용과 반작용이 평형을 이루는 그 어디쯤에 있다

05 패혈증의 모든 배후이자 최종 보스는 혈관이다

06 Queen과 플래시 고든 그리고 패혈증의 기선 제압

07 패혈증 치료의 3가지 원칙

08 패혈증 세 번째 버전(Sepsis-3 in 2016)-SIRS의 최후

09 Sepsis-3에 대한 비판과 반격-꼰대의 서러움 

10 패혈증의 역습- 이 원한을 어찌 풀지 않고 배길쏘냐


염증(THE INFLAMMATION)

01 염증 6하원칙 

02 소시지로 결투한 비르효

03 염증의 시작-선의가 모든 것을 정당화 하지 않는다

04 과속방지턱으로 백혈구 발목 잡기

05 백혈구는 적과 아군 모두에게 자비가 없다

06 수막-엄한 엄마와 순한 엄마 그리고 거미

07 3중 잠금 장치인 BBB (Blood-Brain Barrer 혈액-뇌 관문)

08 수막염의 시작-일단 붙고 봐야 한다 

09 견제 받지 않는 권력의 무서움 

10 뇌부종과 혈관염-수막염이 초래하는 위협적인 상황들

11 수막염의 치료-항생제 파라독스 

12 수막염 악전고투기(1)-교과서와 현실의 괴리

13 수막염과 항생제의 궁합 

14 수막염 악전고투기(2)-내게 윙크하는 환자

15 수막염 악전고투기(3)-갑자기 소변을 못 누는 환자

16 수막염 악전고투기(4)-병동을 뒤집어 놓는 환자

17 폐렴은 모든 질환의 왕이다 

18 폐포 macrophage와 동네 형들의 텃세 

19 늙기도 설워라커든 

20 원내 폐렴 딜레마

21 항생제는 융단 폭격이 능사인가 

22 비정형 폐렴 

23 발치하면 만병통치가 될까-Focal infection theory 

24 심내막염은 심장병인가 

25 옛날엔 어떻게 진단했을까-심초음파도 없었는데 

26 He's the One-윌리엄 오슬러 경의 등장 

27 오슬러 경 이후의 심내막염-그리고 Duke 

28 심내막염의 치료

29 Mycotic aneurysm-심내막염 치료 막판에 당하는 역습

30 난 감기에 대해 정식 강의를 받은 기억이 없다

31 감기는 왜 평생 면역이 안될까? 

32 감기 걸렸는데 눈이 시뻘거면 adenovirus 

33 면역이 잘 안 생기는 RSV와 누명 쓸 뻔한 사촌 metapneumovirus

34 막내 Bocavirus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항생제 열전]


00. 항생제 이전

01. 1910년 비소로 만든 Salvarsan 606

02. 설파제 열풍

03. 최초의 소련산 이이제이 항생제 Gramicidin

04. 드디어 나온 대 스타 페니실린

05. Aminoglycoside 가문 이야기

06. 4개의 사슬 tetracycline 가족사

07. 화려하게 꽃 피고 사라진 chloramphenicol

08. 거대한 굴렁쇠 - macrolide 변천사

09.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들 결핵치료 정립사

10. Glycopeptide 가족사

11. Polyene, 곰팡이에게 반격 개시!

12. 돌아온 또 하나의 용사 colistin

13. 기생충에 덤으로 혐기균까지 - metronidazole

14. 페니실린의 후예들

15. 조금은 억울한 clindamycin

16. 동귀어진 beta-lactamase 억제제

17. 최종 병기 carbapenem

18. 꼬인 다리 또 꼬아 - Quinolones

19. Triazole, 또 다른 진균 치료제

20. 21세기의 항생제그리고 대단원

참고문헌







[유진홍 교수의 이야기로 풀어보는 감염학]

 

I. HIV 감염 및 후천성 면역결핍증(HIV/AIDS)

시작 슬픈 예감은 항상 맞는다.

발견 불미스러운 불미 갈등

전파 원숭이가 준 선물

생활사 잠입하고외투 훔쳐 입고

HIV는 림프절에서 기선 제압을 한다.

청산을 확실히 못하면 화근이 되는 법

우리가 몰랐던 동아시아

HIV는 공기로 전염되지 않습니다.

HIV양성이면 감염이 맞는가?

Stage 3만 에이즈나머지는 HIV 감염인

Pneumocystis jirovecii 는 합동작전으로 진압한다.

Syphilis - 동양은 낭만적인 매화꽃으로 본 반면서양은 추한 투구게로 보았다.

덜 떨어진 구조물이 CMV를 잡는다.

Kaposi sarcoma, Cryptococcosis, 결핵 등의 기회질환들

NRTI - 바이러스를 죽이려면그리고 달라스 바이어스클럽

NRTI 약제들

NNRTI, NRTI가 아닙니다.

Protease inhibitor, 떠나는 님의 발목을 잡다.

Integrase inhibitor, 위장 잠입을 저지하다.

첫 만남부터 원천봉쇄하는 entry 억제제그리고 다른 신약들

완치는 가능한가?

IRIS, 숙주의 반격과 과도한 한풀이

예방 사후약방문사전약방문그리고 마무리

 

II. 중요한 법정 감염병들

콜레라(Cholera)

왜 간 환자는 비브리오에 취약할까?

쯔쯔가 무시(tsutsugamushi)

장티푸스(Typhoid fever)

이질(Shigella)

백일해(pertussis)

렙토스피라증(Leptospirosis)

폐렴알균(pneumococcus)

말라리아(malaria)

독감(influenza)

수막알균(Neisseria meningitidis)

 

III. 드물지만 알아둘 가치가 있는 법정 감염병들

말타의 십자가(Babesiosis)

유비저(Melioidosis)

페스트(Plague)

황열(Yellow fever)

라임병(Lyme disease)

 

 

IV. 의료관련 감염의 개념과 원리

의료관련 감염관리내성과 싸우고이의 전파를 저지하며소독/멸균을 숙지한다.

내성의 개념

의료관련 감염의 전파 경로

소독과 멸균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지식들

산화 작용을 기반으로 한 소독제(Oxidants)

비산화 작용(응고 작용; coagulation)을 기반으로 한 소독제

멸균법



[내 곁의 적 - 의료관련감염]

 

추천사

서문

PART 01 도입

Enemy Nearby

의료관련감염

의료관련 감염 관리: 내성과 싸우고, 이의 전파를 저지하며, 소독/멸균을 숙지한다

내성의 개념

의료관련 감염의 전파 경로


PART 02 세균과의 싸움

항생제의 융단폭격에서 잘도 피해 다니는 악당들

Acinetobacter baumannii - 어디서든 살아 남는 잡초 같은 놈

Acinetobacter 로 본 병독성의 본질

Acinetobacter 의 철벽 biofilm은 정말 징그러울 정도다

내성으로 구축한 Acinetobacter 의 철벽 수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맹활약한 Acinetobacter 가 준 교훈

Acinetobacter 는 실제로 해로운가?

극복-내성과 병독성의 공통 화두

Acinetobacter 의 감염 관리 - 만류귀종이라 원칙은 다 똑같다

Enterococcus 가문의 역사

Enterococcus 똥1호 vs 똥2호

강하지도 않은 VRE가 한껏 위세를 떠는 이유

이유 없는 반항과 짝 짓기에 의한 내성 전파

짝퉁 벽돌로 vancomycin에 저항하다

정교하기 짝이 없는 vancomycin의 내성 기전

VRE는 내란이 아니고 외부로부터의 침략이다

무실점이 아니라 최소 실점을 목표로

Staphylococcus aureus 는 노랗다

MRSA- 에마레쎄이 혹은 머사

히라마쓰 케이치-포도알균의 마스터

MRSA의 핵심 내성 유전자 카세트 SCCmec

VRSA보다는 VISA가 더 문제다

싹수를 미리 잘라 버리면 해결 될까 decolonization

Klebsiella - 온갖 내성이 모이는 곳

별종이자 악질인 hvKP

ESBL은 더 큰 불행의 서곡이다

Carbapenemase 필수 지식 몇 가지

CPE의 이상과 현실 - Welcome to the real world

감염 관리도 감사(audit)가 필요하다

너무 익숙한 빌런, 녹농균

조금 뜬금 없는 Enterobacter

Clostridium difficile 이 아니고 Clostridioides difficile

똥 이식으로 개가를 올릴 수 있을까


PART 03 벌레와의 싸움

매릴린 몬로와 scabies(옴)

평생 삽질만 하다 가는 싱글맘 옴 진드기

옴은 시한부 CRE 같다

옴은 살충제로 치료한다


PART 04 바이러스와의 싸움

우리는 바이러스와도 싸워야 한다

피 터지는 바이러스들

박쥐가 범인이다

목포는 항구이고 Ebola는 백마강이다

Ebola는 과다 출혈로 죽는 게 아니다

Ebola는 놀랍게도 콜레라를 흉내낸다

Marburg는 Ebola보다 선배다

크림 전쟁은 참혹했다

의외로 무서운 Lassa 출혈열

Ribavirin은 도대체

에볼라가 국내에 들어온다면

메르스는 왜 유난히 우리에게 가혹했을까

왜 계획대로 되질 않았을까(동아시론)

코로나 논란 1-발원지 입출국 통제는 의미가 있는가

코로나 논란 2-레벨 C와 D 전신 보호복

코로나 논란 3-무증상 전염은 가능한가?

코로나 논란 4-면역은 얼마나 갈까? 그리고 재감염은?

코로나-19 싸이토카인 폭풍 간략히 이해하기

사회적(신체적) 거리 두기


PART 05 곰팡이와의 싸움

곰팡이와도 싸워야 한다

Candida auris 는 사람끼리 전염 잘 된다


PART 06 오염과의 싸움

소독과 멸균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지식들

Spaulding의 시대를 앞선 혜안

산화작용을 기반으로 한 소독제(Oxidants)

비산화 작용(응고 작용; coagulation)을 기반으로 한 소독제

멸균법


PART 07 기구와의 싸움

바늘 혁명

주사기 혁명

카테터 혁명 그리고 포르쓰만의 간 큰 짓

혈관 카테터 감염은 카테터 겉에 생길까 속에 생길까

CLABSI냐 CRBSI냐

CLABSI는 어떻게 감염 관리할까

도뇨관의 아버지 프랭클린과 굿이어 타이어 그리고 폴리

복잡하고 헛갈리는 CAUTI의 진단 기준과 몇 가지 짚어 볼 것들

소변에서 균이 나오지만 저 괜찮아요

도뇨관 감염 관리

VAP-인공 호흡기와 엮인 폐렴

VAP 감염 관리-가능한 빨리 빼는 게 최선

VAE-인공 호흡기와 엮인 사건들


PART 08 항생제 Stewardship

항생제 stewardship


PART 09 에필로그

의료관련 감염 관리의 미래


PART 10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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