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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랑새를 위한 운동 안내서

    신간

    한국폐동맥고혈압환우회

    18,000 17,100won

    파랑새의 평균 생존기간은 이제 10년을 넘어섰습니다. 머지않아 20년을 이야기할 수 있는 날도 올 것입니다. 이제는 ‘얼마나 사는가’와 더불어 ‘어떻게 살아가는가’를 함께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약 3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기획과 자금 마련부터 집필, 의료진 자문, 출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분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습니다. 국내외 관련 서적과 운동 사례, 저널과 논문, 해외 자료까지 폭넓게 참고하였고, 환우와 보호자들이 함께 스터디와 토의를 거쳐 내용을 완성하였습니다. 이어령 선생님은 “럭셔리한 삶이란 스토리가 있는 삶”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외롭고 아프고 고달픈 희귀질환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는, 어쩌면 이미 누구보다 깊은 이야기를 품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 책이 그 이야기 속에서 조금 더 건강한 일상으로 나아가는 데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 Essential 욕창치료 가이드북

    신간

    이지원, 이태종

    45,000 42,750won

    “우리는 환자가 덜 아프고, 더 편안할 수 있도록 무엇을 더 잘해야 하는가?” 고령 환자들은 스스로 불편을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작은 통증도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욕창은 때때로 그들이 하지 못한 말의 표현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욕창 관리는 ‘상처 치료’를 넘어 ‘환자의 목소리를 듣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이 책의 각 장에는 바로 그 철학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 책 『Essential 욕창치료 가이드북』은 바로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주는 귀중한 지침서입니다. 욕창의 정의와 역학, 발생 기전, 호발 부위와 분류 등 기초적인 이해부터 피부 구조, 상처 치유 과정, 바이오필름 관리 등 실제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세관리, 압력 재분배, 상처 세척과 드레싱, 괴사조직제거와 같은 실무 기술까지 모두 아우르고 있어, 욕창에 대해 처음 배우는 의료진부터 숙련된 전문가까지 누구나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 서울아산병원 내과매뉴얼 6판

    신간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50,000 47,500won

    2020년 개정 5판 발간 이후에도 내과학 각 분야에서는 진단과 치료 기술의 발전, 근거 중심 의학의 확장, 그리고 새로운 치료 전략의 도입 등 의미 있는 변화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병원 환경 또한 의료 시스템의 디지털화, 진료 환경의 변화, 그리고 환자 중심 의료의 강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개정된 내과매뉴얼은 최신 임상 지식을 공유하고, 서울아산병원 내과의 표준화된 진료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번 개정 6판에서는 각 분과의 최신 의학 지식과 임상 경험을 반영하는 동시에, 실제 진료 현장에서 쉽게 참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내용을 충실히 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번 매뉴얼이 내과 전공의 선생님들을 비롯한 모든 내과 의료진에게 유용한 참고서로 활용되어 환자 진료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인구, 양보다 질

    신간

    한정열

    30,000 28,500won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인구구조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출산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고, 이미 출생아 수보다 사망자 수가 많은 인구 데드크로스(Demographic Dead Cross) 시대에 진입하였다. 통계청의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현재 약 5천만 명 수준의 인구는 수십 년 안에 급격히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히 숫자의 감소에 그치지 않는다. 노동력 부족, 경제성장 둔화, 복지 재정 부담 증가, 지역사회 소멸, 교육체계 변화, 국방력 약화 등 우리 사회 전반의 구조적 변화를 초래하는 국가적 위기이다.

  • 이탈리아나

    신간

    이소영

    18,000 17,100won

    주세페 카토첼라의 소설 『이탈리아나』는 그 잊힌 목소리들에 귀를 기울이는 작품이다. 억압에 저항했지만 역사의 뒤안길로 밀려난 사람들의 삶을 통해 통일 이탈리아 건국의 또 다른 역사를 보여준다. 소설의 중심에는 실존 인물인 마리아 올리베리오, 일명 ‘치칠라’가 있다. 그녀는 19세기 후반 칼라브리아 주 실라 산악지대에서 활동했던 여성 브리간테였다. 우리나라 독자에게 “브리간테”(복수-브리간티)는 생소한 단어일 것이다. ‘산적’, ‘무장 도적’을 일컫는 브리간테는 실제 역사 속에서는 작가의 말대로 “매우 복합적이고 모순적인 존재”였다. 이탈리아 통일 과정에서 남부 지방에서는 북부 중심의 새로운 국가 건설과 급격한 사회 재편이 가져온 억압적이고 착취적인 구조의 심화에 저항하는 대규모 무장 세력들이 등장해 봉기를 일으켰는데, 이들을 ‘브리간티’라고 불렀다. 이들은 대부분 극한 상황으로 내몰린 빈농, 소작농, 품팔이 노동자, 탈영병들이었다. 브리간티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는 이탈리아 사회 안에서 여전히 논쟁적인 문제로 남아 있지만, 작가는 그들을 단순한 폭도가 아니...

  • 운곡본초대전

    신간

    주영승

    550,000 522,500won

    본초학 정리를 위해 바쁘게 달려온 50년, 국내를 비롯해 중국 100여 회, 일본, 내몽고, 인도, 오만 등 오직 본초 연구를 향한 열정으로 본초의 이론과 도감을 집대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공정서를 비롯하여 기존 한의서적에서 취급된 전체 555여 품목과 소위 동속근연종으로 현재 유통시장에서 확인되는 품목 및 향후 혼입 가능성이 있는 종류 등 모두 1,761여 종의 내용을 수재하였습니다. 둘째, 구체적으로 정확한 한약재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전체 10,108여 컷에 이르는 사진 자료를 싣고 있습니다. 아울러 객관적인 감별에 부합한 사진 자료는 저자가 직접 촬영한 모든 자료에서 엄선하였습니다. 특히 자연 상태와 약재 상태의 감별 요점에 대해서 특징적으로 화살표를 사용하여 해당 부위를 정확하게 확인시켰고, 현장에서의 수없는 검증 작업을 거쳐 한의계 최초로 검색표를 작성하였습니다. 셋째, 부록에서 우리나라에 분포하는 민간 약물 부분을 독립시켜 다루었습니다.

  • 난생처음 피부과 상담

    신간

    성재영

    37,000 35,150won

    피부과 상담은 단순히 시술을 설명하는 일이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전문적인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이 책은 피부과 상담 실무에 필요한 기본 지식부터 고객 응대, 상담 노하우, 의료 서비스의 핵심 원칙까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 가이드입니다.

  • 난생처음 치과진료(수정 증보판)

    신간

    윤지혜, 홍은하, 황아람, 이소연

    50,000 47,500won

    여러분이 근무하는 치과에는 체계적인 매뉴얼이 있나요? 초판 출간 이후 꾸준히 선택받아온 치과임상 실무서 『난생처음 치과진료』가 변화된 진료 환경과 독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수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치과진료실에서 처음 업무를 시작하는 순간, 신입 치과위생사와 치과 스탭은 수많은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 진료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기구와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지, 환자에게는 어떤 말로 설명해야 하는지, 차팅과 보험 청구는 어떻게 연결되는지까지 실제 임상에서는 교과서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 많다.

  • 머리의 탄생

    신간

    하영일

    50,000 47,500won

    『머리의 탄생』은 “우리는 도대체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인간의 머리에서 시작해 풀어가는 교양과학서입니다. 코, 입, 턱과 치아, 귀, 목, 눈, 두개골, 뇌에 이르기까지 머리를 이루는 기관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이 되었는지 생명 진화의 흐름 속에서 살펴봅니다. 저자는 인간을 생물계의 정점으로만 바라보는 대신, 수많은 생명체와 공통 조상을 공유하는 존재로 설명합니다. 인간의 머리는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된 구조가 아니라, 오랜 시간 생존과 감각, 운동, 환경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형성된 결과물입니다. 이 책은 전문적인 생물학·해부학·진화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인간의 머리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추적하며, 그 과정을 통해 인간이라는 존재를 보다 넓은 생명사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 5분 공룡 이야기

    신간

    별난고래 학술국

    18,000 17,100won

    온갖 공룡과 신비로운 모험으로 가득한 선사시대를 배경으로 한 어린이 그림책.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공룡을 만나고, 이야기 뒤에 수록된 정보 페이지를 통해 공룡의 특징과 생태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공룡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지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책이다.

  • 2026 임상심리사 1급 필기·실기 세트

    신간

    한국정신건강심리학회, 구성아카데미 대표 저자 이은주, 임의진, 이창희, 이현승

    80,000 76,000won

    『2026 임상심리사 1급 필기』는 최신 11개년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출제경향을 반영한 임상심리사 1급 필기 수험서이다. 이론 정리와 기출문제 풀이를 한 권에 담아 핵심 개념 학습과 실전 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임상실습수련기관 No.1 구성아카데미의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학습과 합격 준비를 지원한다.

  • 2026 임상심리사 1급 필기

    신간

    한국정신건강심리학회, 구성아카데미 대표 저자 이은주, 임의진, 이창희, 이현승

    45,000 42,750won

    『2026 임상심리사 1급 필기』는 최신 11개년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출제경향을 반영한 임상심리사 1급 필기 수험서이다. 이론 정리와 기출문제 풀이를 한 권에 담아 핵심 개념 학습과 실전 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임상실습수련기관 No.1 구성아카데미의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학습과 합격 준비를 지원한다.

  • 2026 임상심리사 1급 실기

    신간

    한국정신건강심리학회, 구성아카데미 대표 저자 이은주, 임의진, 이창희, 이현승

    35,000 33,250won

    『2026 임상심리사 1급 실기』는 최신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실기시험의 출제경향과 답안 작성 방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수험서이다. 상세한 문제 해설과 심화학습 내용을 통해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실전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임상실습수련기관 No.1 구성아카데미의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실기시험 준비를 지원한다.

  • 의료 AI, 다시 설계해야 할 미래

    신간

    대한의료정보학회

    70,000 66,500won

    뛰어난 기술은 왜 환자 앞에서 작동하지 못하는가? AlphaFold, 영상 판독 AI, 거대언어모델, 정밀의료 기술은 의료 혁신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데 쓰이는 의료 AI는 아직 많지 않다. 뛰어난 성능을 보인 알고리즘이 왜 병원에서는 충분히 작동하지 못 할까.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의료 AI, 다시 설계해야 할 미래』는 의료 AI의 화려한 성취 뒤에 놓인 데이터 편향, 블랙박스 문제, 임상 검증의 한계, 규제 공백, 개인정보 보호, 공정성 실패, 모델 드리프트와 같은 현실적 쟁점을 냉정하게 짚는다. 또한 연합학습, 거대언어모델, 보건의료 데이터 거버넌스, 프라이버시 강화기술, 퀀텀 기반 의료 AI, AI 바이오와 멀티오믹스, 신뢰가능한 인공지능, One Health까지 의료 AI 생태계 전반을 폭넓게 조망한다. 이 책은 기술 중심의 AI 논의를 넘어 임상 현장과 환자, 제도와 윤리, 데이터와 사회적 신뢰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의료 AI가 진정으로 사람을 위한 기술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더 높은 정확도의 모델만이 아니라, 의료 현장에서 작동 가능한 시스템 ...

  • 예과생을 위한 의대화학

    신간

    김인섭

    30,000 28,500won

    의대 공부는 많은 지식을 외우는 것보다, 그 지식이 어떤 원리로 연결되는지 이해하는 힘이 더 중요합니다. 이 책은 방대한 의대 공부에 필요한 화학적 기초를 의대생의 눈높이에 맞춰 다시 정리한 기초 개념서입니다. 일반화학의 모든 내용을 나열하기보다, 생화학·생리학·약리학으로 이어지는 핵심 개념을 먼저 잡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본과로 가기 전, 단 한 권으로 의학 공부의 방향성을 잡고 싶은 예과생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 예과생을 위한 의대생물학

    신간

    권양

    30,000 28,500won

    『예과생을 위한 의대생물학』은 본과 진입 전 반드시 잡아야 할 생물학의 핵심 개념을 의학적 관점에서 정리한 예과생 맞춤 기초 개념서입니다. 세포, 에너지, 항상성, 산소, 대사, 산-염기 균형 등 본과 공부 전반을 관통하는 주요 개념을 큰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순 암기가 아니라, 생물학 지식이 생리학·생화학·병리학·임상의학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 주어 의학 공부의 방향성을 잡아 줍니다. 본과에 올라가기 전, 방대한 의대 공부를 흔들림 없이 시작하고 싶은 예과생에게 필요한 첫 번째 생물학 입문서입니다

  • 예과생을 위한 의대생물학&의대화학 (SET)

    신간

    권양, 김인섭

    60,000 57,000won

    의대 공부는 단순히 많이 외우는 것만으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생화학, 생리학, 병리학, 약리학, 임상의학으로 이어지는 방대한 공부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 바탕이 되는 화학과 생물학의 핵심 개념을 먼저 잡아야 합니다. 『예과생을 위한 의대화학』과 『예과생을 위한 의대생물학』은 본과 진입 전 예과생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초 개념을 의학적 관점에서 다시 정리한 세트입니다. 일반적인 자연과학 지식을 나열하기보다, 실제 의대 공부에 필요한 내용만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개념의 흐름과 연결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외우기 전에 먼저 이해하고, 본과로 가기 전 공부의 방향성을 잡고 싶은 예과생에게 꼭 필요한 의학 기초 개념 세트입니다.

  • 교사를 위한 자신만만 응급처치

    신간

    서울특별시보건교사회

    40,000 38,000won

    보건교사로서 보건실을 비워야 하는 순간마다 제 마음 한구석은 늘 무거웠습니다.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 누군가 아프거나 다치면 어쩌지?`, `늦은 저녁 돌봄교실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선생님은 얼마나 당혹스러울까?` 그 막막함과 두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우리는 현장의 불안을 안심으로 바꾸고자 이 책을 세상에 내놓기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번에 발간하는 『교사를 위한 자신만만 응급처치』는 단순한 의학서적이 아닙니다. 학교 현장의 보건교사들이 수많은 찰나의 순간을 겪으며 쌓아온 실전 경험의 산물이자, 의료인이 아니더라도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 ‘가장 친절한 나침반’입니다.

  • 재택의료 실무매뉴얼

    신간

    송대훈

    60,000 57,000won

    방문진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새롭게 방문진료를 시작하거나 재택의료센터를 개설하는 의료기관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처음 방문진료를 시작했을 때 생소한 분야 앞에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허둥댔던 기억이 선명하다. 아마 이 길을 먼저 걸어온 동료들도 비슷한 경험을 한 번쯤 겪었으리라 생각한다. 재택의료를 막 시작하던 무렵, 전국 다섯 곳의 의료기관이 모여 서로의 궁금증을 나누는 작은 공부 모임을 만들었다. 매달 한 번씩 만나 사례를 꺼내놓고, 질문하고, 함께 답을 찾아 가던 그 자리는 5년간 한 번도 끊이지 않고 이어졌고, 그 시간이 쌓여 오늘의 한국재택의료협회가 되었다. 이 책은 그 시간의 연장선 위에 놓여 있다. 본문에는 저자가 지금 일하고 있는 재택의료센터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는 내용을 중심으로 담았다. 다만 아직 우리 현장에서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영역이라도, 여러 나라의 가이드라인에 공통으로 기술된 내용이라면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로서 의도적으로 포함시켰다.

  • 김성한 교수의 Tough Cases in Infectious Diseases

    신간

    김성한

    35,000 33,250won

    For more than twenty years at the bedside, my research has begun where patient care leaves questions unanswered. Each case arrives with its own quiet provocations: Why did we miss the earliest moment to diagnose? Could a different pathway have led to a safer, faster recovery? Over time, I came to see that research is not separate from the clinic—it is the disciplined pursuit of answers to the questions our patients give us. This book grew out of fifteen-plus years of teaching residents and fellows how to turn those questions into studies worth doing—and papers worth writing. In morning reports, on rounds, and especially in our weekly Friday case conferences, we practi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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