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출판사1956의 상품이 있습니다.
이미지형보기
  • Vision 전공의 2021 (비전 전공의 2021)

    군자출판사 학술국

    70,000 66,500won

    선생님, 안녕하세요. 코로나19 유행 속에서 시험 준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비전 전공의’는 전공의 합격을 꿈꾸는 모든 선생님을 위해 더욱 새로워졌습니다. 첫째, 의사 대상 의학 전문 동영상 강의 플랫폼인 ‘키메디(keymedi.com)’를 통해 비전 전공의를 교재로 선발시험에 도움이 되는 강의 영상을 시리즈로 제공합니다. 무료 회원가입 및 무료 시청이 가능합니다. 둘째, 전공의 선발시험 대비 요약집인 ‘Hypertext’와 함께 보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셋째, 군자출판사 홈페이지(koonja.co.kr) 내 비전 전공의 게시판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비전 전공의는 올 12월에 선생님의 합격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The Advanced Ventilator Book 한글판

    박명재

    20,000 19,000won

    “The Ventilator Book” 은 학생, 전공의, 간호사, 호흡치료사를 위한 안내서이다. 기계환기에 대해 빠르게 찾아보고 쉽게 읽을 수 있는 개요를 쓰는 것이 목표였다. 독자들의 반응을 보면 “The Ventilator Book” 을 쓰면서 계획했던 목표는 잘 달성되었다고 확신한다. “The Advanced Ventilator Book” 은 전편인 “The Ventilator Book”을 참고하여 형식과 구조는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독자들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썼다. 이 책은 중환자치료에 어느정도 경험은 있지만 중증호흡부전환자의 치료방법에 대한 지침을 원하는 임상의사들을 위해서 쓴 책이다. 나는 이 책의 독자들이 기계환기의 기본적인 원리, 중증질환 또는 손상의 병태생리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이 책을 썼다. 처음 두 장은 기본으로 돌아가서 산소공급에 대한 개요와 허용적 고탄산혈증(permissivehypercapnia)의 개념을 다뤘다. 그 다음으로 호기말양압의 적정(titration),중증기관지연축환자의 치료, 복와위자세(prone positioning)와 치료목적의 신경근차단제, 흡입산화질소 및 흡입프로스타사이클린, 정맥-정맥 체외생명유지장치(veno-venous extracorporeal life support),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통합한 치료전략의 순서대로 기술하였다.

  • 배뇨장애와 요실금 4판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100,000 95,000won

    배뇨장애와 요실금 교과서는 2003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계속해서 관련 분야에 대한 새로운 지식의 등장에 맞추어 개정판을 발간하여 왔고 이를 통해 배뇨장애와 요실금 분야에 대해서 진료 및 연구에 종사하는 의사들뿐만 아니라 간호사 등 관련 의료인과 기초연구자들에게 훌륭한 지침서로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2015년 배뇨장애와 요실금 교과서 3판이 발간된 이후에도 새로운 지식은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고 어느덧 이러한 지식이 추가된 된 새로운 교과서 발행의 필요성이 제시되어 4판 교과서 발간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금번 배뇨장애와 요실금 교과서 4판에서는 기존의 내용에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여 교과서 내용을 계속 늘리는 것보다는 그동안의 내용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여 양적인 추가보다는 질적인 개선이 되도록 노력하였고 3판이 63장의 주제로 구성된 것에 비해 비슷한 내용의 주제를 합치고 교과서 본연의 내용에 충실하고자 3판에 실렸던 하부요로기능이상에 대한 기초연구 및 임상연구에 대한 내용과 여성성기능에 대한 내용을 제외하여 56장으로 축소하여 교과서 내용에 대한 질적 향상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저자선정에 있어서 나이나 경력에 상관없이 해당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성과를 내고 있는 많은 교수님들을 새롭게 저자로 위촉하여 새로운 의학지식이나 기술에 대한 내용이 적절히 추가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1부 ‘정상 하부요로의 이해’에서는 하부요로의 육안적·기능적 해부, 신경지배, 약리, 하부요로의 정상 기능 과 그 기전, 그리고 소아의 하부요로에 대해 기술하였습니다. 제2부 ‘하부요로기능이상 총론’에서는 하부요로기능이상의 병태생리, 분류, 표준용어를 다루며 배뇨장애의 평가와 치료에 대한 총론적인 내용, 그리고 이외에도 남성, 여성건강, 노인의 하부요로에 대한 내용 및 장을 이용한 하부요로의 재건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제3부 ‘하부요로기능이상과 여성비뇨기질환 각론’에서는 이 분야의 대표적인 증상·질환군을 주제별로 체계적으로 묶어 모두 7편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각각의 내용은 신경인성방광, 저장증상·소변저장기능이상, 소변배출기능이상, 전립선비대증, 골반통증·골반통증후군, 골반장기탈출증, 여성 요로 생식기누공·요도게실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 비만수술전문가가 추천하는맞춤 식사 가이드

    김용진 이지현 임희숙

    12,000 11,400won

    서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늦기는 했지만, 우리나라 비만수술의 역사는 결코 짧지 않습니다. 2003년 시작되어 2009년을 기점으로 인식의 변화가 생기면서 증가하였고, 2019년 의료 보험 적용으로 큰 전환점을 돌았습니다. 이런 시기를 거치면서 나름의 수술 술기 자체의 발전, 수술 방법의 다양화, 그리고 수술 전후 환자 관리의 표준화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가시지 않는 큰 갈증이 있었습니다. 서구와 다른 아시아 국가와 전혀 다른 음식 문화를 가진 우리나라에서 서구의 기존 가이드라인으로 환자를 교육하고 관리한다는 것은 어찌 보면 부적절한 상황이었습니다. 잘 알려진 해외 유명 기관들의 가이드라인을 우리나라 현실에 맞게 변형한다는 것 역시 그 출발 자체가 틀린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로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탈모, 빈혈, 심지어는 영양 불균형 등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인 음식 문화에 적합한 가이드라인의 필요성을 항상 느꼈습니다. 비만과 마찬가지로 당뇨병이나 고혈압과 같은 소위 “생활습관병”, 관리의 기본은 가능한 환자의 일상을 크게 제한하지 않는 것입니다. 수십 년 한국 음식문화에 익숙한 환자분들께 갑자기 서구 음식문화를 기준으로 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은 일상을 바꾸라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어려움을 타파하고자 오랜 기간 많은 연구를 거치고, 한국인들에게 맞는 식사 가이드를 만들게 되었고, ‘비만수술전문가가 추천하는 맞춤 식사 가이드’라는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 AMC 영양집중치료 3판

    서울아산병원 NST(영양집중지원팀)

    38,000 36,100won

    서울아산병원 영양집중지원팀(이하 NST)은 2012년 ‘AMC 중환자영양치료’ 초판이 발행된 이후 두 번째 개정으로, 제3개정판에서는 영양지원에 관심이 있거나 영양관련 업무를 하시는 선생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최신 지견들을 추가하였습니다. 가장 크게 변화된 부분은 질환별 영양치료 부분을 강화하여, 저체온요법 중인 환자와 말기환자를 위한 영양지원 내용이 추가되었다는 것입니다. 서울아산병원에서 사용 중인 영양지원 관련 프로토콜들을 모아 정리하였으니 이번 개정판을 통해 여러 선생님들께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윤상훈·권병조의 알짜 근육학

    윤상훈, 권병조

    20,000 19,000won

    근육학, 가장 필요한 정보부터 빠르게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저자가 처음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통증치료를 주로하는 한의원에 새로 오시는 원장님들을 교육하는 목적이었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학습을 위해, 최대한 단기간에 중요한 임상포인트를 익힐 수 있도록 알짜 중의 알짜로 만들었습니다. 그 중 가장 먼저 강조한 파트가 근육학이였습니다. 사실 근육학은 학부시절에 많이 공부하고 오는 파트입니다. 하지만 이론적인 내용만 알고 있지, 임상에 정말 필요한 내용은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필요한 내용보다는 근육의 기시부, 종지부, 신경지배 작용, 위치 등 이론적인 내용만 알고 계시거나, 그마저도 지루해 하시다 포기하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근육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중요하지만, 근육학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따로 있습니다. 근육은 명확한 임상치료 대상입니다. 저자는 여러 지역에서 진료를 하며, 시골한의원에서 노인분들의 퇴행성 질환위주로도 치료해보고, 광역시 시내 한방병원에서 젊은 분들의 근육통도 많이 보았습니다. 연세가 있는 분들과 반대로, 젊은 분들은 근육통이 정말 많고 근육만 풀어줘도 쉽게 통증과 불편감이 호전되었습니다. 그때 저자는 느꼈다고 합니다. ‘아 이럴 때 근육학이 필요하구나. 근육에 대한 치료가 이런 경우에 효과적이구나.’ 하구요. 퇴행성 질환들은 거기에 대한 해법으로 다가가야 하고, 근육의 긴장으로 나타난 질환들은 근육을 치료하면 효과적으로 호전되었고, 그 경험을 책에 담으려 노력하였습니다. 짧은 시간, 근육에 대한 가장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 책에는 근육에 대한 자세한 모든 정보를 담지 않았습니다. 정보가 너무 많으면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근육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담은 좋은 책들은 이미 많습니다. 하지만 통증을 치료하는 한의사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를 압축해서 전달하는 책은 없었습니다. 알짜만 모으고 필요 없는 내용을 없애기 위해 정말 노력했습니다. 근육학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이른둥이 부모를 위한 가이드북

    박진석

    15,000 14,250won

    조산을 하는 대부분의 부모들은 조산에 대한 사전지식이 부족하고, 조산을 예상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사전에 고위험 임신(임신중독증, 전치태반, 고령 산모, 기형 태아 등)인 경우 산 전 진찰을 하면서 산부인과 선생님으로부터 조산에 대한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도 분만 전이라 와 닿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택적 제왕절개로 진행이 되는 경우의 보호자들은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으나 고위험 임신은 응급 제왕절개로 진행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고위험 임신이 아닌 경우라 하더라도 여러 가지 원인(감염, 조기양막파수, 태아 곤란 등)에 의해 예기치 못하게 응급 분만으로 조산을 하는 경우는 그 걱정이 배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른둥이를 출생한 부모라면 마음이 조금 더 안정되었을 때, 내 아이가 무사한지, 다른 큰 문제가 없는지 궁금한 점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담당 의사와 간호사에게서 들었던 사전 설명을 쉽게 이해하도록 임상 경험과 여러 자료로 일반 보호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습니다. 이른둥이 부모들이 궁금해할법한 ‘이른둥이란 무엇인가요?, 이른둥이 통계, 건강하게 자랄지 걱정이에요, 이른둥이로 출산하는 이유는 뭔가요?, 얼마나 오래 입원해야 할까요?,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클 수 있을까요?’와 같은 목차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외에도 이른둥이가 흔히 겪을 수 있는 건강 문제들, 성장과 발달에 대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 소아신경학 3판

    대한소아신경학회

    90,000 85,500won

    소아신경학 3판은 소아신경학의 발전과 함께 병인은 물론 진단과 치료 면에서 급속도로 발전하는 의학에 발맞추어, 2013년 개정되었던 제2판에서 미진한 부분을 보완하여 총 17장으로 이전 판 524쪽에서 664쪽으로 증보하였습니다. 새로운 3판은 뇌영상 검사 내용을 추가하였고, 수면평가 부분을 강화하였으며 신경계 염증/자가면역 질환에 대한 내용도 증보하였습니다. 또한 추가된 세부내용을 포함해서 55명의 대한소아신경학회 회원이 집필에 참여하였습니다. 각 세부 장에 집필자를 넣어 원고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였습니다.

  • 화상의학

    대한화상학회

    100,000 95,000won

    그 동안 화상에 대한 국내 서적이 없어 교과서의 필요와 당위성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2017년 대한화상학회 이사장을 맡으면서 교과서 편찬을 계획하였고 33명으로 구성된 편찬위원회의 수 차례 회의와 교정을 거쳐 처음으로 대한화상학회 이름으로 화상 교과서가 발간되었습니다. 화상은 주위에서 매우 흔히 접하는 외상으로 진료와 치료에 있어 전문적인 지식 과 경험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화상에 대한 국내 서적은 거의 전무한 상태로 지식과 정보의 취득에 있어 주로 외국 책과 논문에 의존해 왔습니다. 이 교과서는 의과대학 학생, 전공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며 화상을 접하지 않았던 의사들에게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환자 진료와 관리에 발전을 가져오리라 믿습니다. 전체 내용은 총 27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들은 화상 치료와 진료에 비교적 경험이 많은 분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처음으로 발간되어 약간 부족한 면이 있을 것으로 사료되나 기본적이고 중요한 내용을 포함하고 비교적 최신 지견도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ATLAS OF DIGITAL DENTISTRY-디지털 치과임상의 모든 것

    허인식

    180,000 171,000won

    [ATLAS OF DIGITAL DENTISTRY-디지털 치과임상의 모든 것]은 저자가 개원의로 디지털에 입문하면서 처음 선택한 장비와 그 후에 발생한 예상치 못한 문제점 등 디지털화를 실현하기까지 저자의 디지털 일대기를 담고 있다. 그 과정에서 경험한 것들을 가감 없이 풀어내며, 디지털 장비와 재료의 선택 기준부터 운용 방향까지 제시해 어떤 도서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렸다. 본서는 총 11장과 부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보철 전 과정을 혼자 진행하며 겪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구강스캐너, 캐드/캠 디자인, 3D 프린터, 가이드 수술 전 과정을 매뉴얼화해 구성하였다. 동시에 쉬운 설명을 위해 실제 프로그램 사진을 수록하였으며, 선택해야 하는 버튼, 설정 과정에서 주의할 점 등을 세밀하게 다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적용 CASE와 핵심 과정의 프로그램 시연 동영상을 삽입하였다. 또한 ‘마무리하는 글’을 통해 각 장에서 다룬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등 저자의 임상 노하우를 다양한 요소를 통해 풀어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가 수년간 경험한 디지털 치과임상의 모든 것이 담긴 본서는 기존의 학술 서적과 달리 철저하게 임상적으로 접근했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가진다. 또한 디지털 치과임상의 선두주자로서 디지털 진료를 망설이는, 또는 시작하는 이들에게 하나의 ‘가이드 라인’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도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통장잔고 2배 늘려주는 병의원 절세비법

    김국현

    20,000 19,000won

    진료만 하고 싶은데 내야 될 세금은 너무 많고 세금을 내고 나면 남는 것도 없다. 절세를 해야 한다는데 세법은 너무 어렵고 물어볼 데도 없다. 담당 세무사가 전문적인 부분은 알아서 해주겠지만 너무 기본이 아닌가 싶어 물어보기도 민망하고 전화하기도 왠지 미안하다. 평소에 몇 가지만 챙기면 절세하는데 도움이 된다는데 알려주는 세무사도 마땅한 책도 없다면 이 책을 읽어봐야 한다. 차를 사고 싶은데 리스가 좋나요 할부가 좋나요? 연말에 의료재료를 많이 사두는 게 좋나요? 명절에 직원에게 보너스를 어떻게 줘야 하나요? 직원 생일선물을 주고 싶은데 비용처리 할 수 있나요? 집근처 마트에서 병원에 비치하는 커피와 다과를 사는데 문제가 되나요? 등등 아주 사소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책을 썼다. 병의원이라는 사업을 한다는 것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서 돈을 버는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는 사업이라는 동전의 반만 보는 것이다. 나머지 동전의 반쪽은 사업을 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관리를 한다는 것이다. 내부관리를 한다는 것은 세금관리를 하는 것이다. 세금을 내야 비로소 순수한 내 돈이 되기 때문이다. 환자가 자신의 몸이 아플 때 의학지식을 배워서 스스로 고쳐야 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원장님들이 세금을 계산하기 위해 세금을 자세히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다만 머리가 아플 때 두통약이 필요한 것을 아는 것처럼 세금을 줄이기 위한 기본적인 세금관리를 알아두면 절세에 도움이 많이 된다.

  • 포켓성형외과 임상 매뉴얼 2판

    박대환, 한동길, 심정수, 이용직, 김찬우, 김성은

    40,000 38,000won

    성형외과가 한국에 도입된 지 근 반세기가 된 현재, 우리말로 된 성형외과 전문 서적들이 출판되어 성형외과 의사들이나 전공의 및 의과 대학생들에게 좋은 참고서로써의 구실을 하고 있다. 그러나 전공의나 학생 임상실습 때 볼 간단하고 일목요연한 임상 매뉴얼이나 포켓북은 없었다. 이에 지금까지 본교 학생 강의에 사용한 syllabus와 hand-out을 바탕으로 우리 과의 여러 교수들이 힘을 모아 2010년 성형외과 임상 매뉴얼 포켓북을 발간하였다. 세월이 10년이 지나 1판이 절판되고 10년 동안 바뀐 내용도 많아 2판을 출간 하게 되었다. 2판은 글의 형식을 서술형보다는 도표나 메모 형태로 학생들이나 전공의들이 보기 쉽게 만들었다. 또 천연색 그림과 사진을 조금 더 많이 삽입하여 이해를 쉽게 하였고 임상에서 실제로 쓰일 수 있는 술기에 중점을 두어 만들었다. 2판의 발간으로 성형외과 전문의 및 전공의뿐 아니라 눈 성형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의사들에게 참고서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바쁜 중에도 좋은 책이 되게 하기 위하여 원고를 잘 써 주신 박대환 교수 한동길 교수, 심정수 교수 및 이용직 교수 및 김성은 교수와 바쁜 개업 와중에서도 자기 분야를 잘 정리해주신 김찬우 원장에게 감사드린다.

  • 노인요양원 지침서 둘째판(계약의사와 간호직원을 위한)

    가혁

    40,000 38,000won

    노인요양원 지침서는 노인장기케어의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표현과 다양한 현장 사진을 사용하여 노인요양시설에 필요한 각종 시설과 관련 법령, 제도를 소개함으로써 시설 운영을 계획 중인 분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책입니다. 노인요양시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입소자들의 특성에 따른 접근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치매환자에 대한 실질적 접근법을 소개하며, 그 밖에도 필자의 현장에서의 경험과 그 경험에 대한 의견을 얘기해주며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그뿐만 아니라, 제2판에서는 가독성을 위해 책의 크기를 키웠고, 노인요양시설의 간호직원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간편한 포켓카드 형식의 부록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오감: 다섯가지 감각

    안젤릭 르 투즈 / 일러스트 : 마크 에티엔

    12,000 11,400won

    세상이 색깔, 냄새, 소리로 가득하다는 것을 아는 이유는 우리의 감각 때문입니다. 감각이 없다면 슬플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우리는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 5개 이상의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감각들로 인하여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 모든 일들을 감지하고, 또 우리 몸 안에서 일어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본문의 15가지 중요한 질문들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짧고 간결한 답변을 하고,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과 체험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 임상의를 위한 멘탈한방 입문

    장재순

    25,000 23,750won

    일차진료에서 볼 수 있는 정신증상에 대해 한약의 사용을 설명한 책입니다. 기본적인 한방의학의 이론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지만, 일본 한방의학의 전통적인 ‘실증(實證)’과 ‘허증(虛證)’으로 보는 방식에서 탈피하여, 그 틀을 분리해서 바라보려고 하였습니다. 또한 복수의 한약 본초를 조합하여 만든 처방례를 다채롭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통적인 한방의학 사고방식에 따른 처방과는 달리 다소 생소하게 생각될지도 모릅니다. ‘이런 방식으로도 한약을 선택할 수 있구나’라고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차진료 현장에서 정신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는 실로 많습니다. 이러한 환자에 대해 세심한 대응이 필요하고 쉽게 항정신약물을 투여하는 경우는 되도록 피하고 싶습니다. 항우울제 중단 증상이나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의 의존, 금단 증상은 결코 간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경도의 정신증상은 일상의 고뇌와 걱정거리, 스트레스와 인접하는 부분이라서 명확하게 정신증상이라고 선을 긋는 것이 어렵다고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한 때에, 한약을 사용해 보는 것은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한약도 부작용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아기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Anna Fiske

    15,000 14,250won

    개요 군자 출판사에서 성교육 동화‘ 아기는 어떻게 태어났어요?’가 출간되었어요. 스웨덴에서 태어나고 노르웨이에서 일러스트레이터와 만화가로 활동하는 작가 '안나 피스케'가 그린 친숙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스토리로 어른과 아이들 모두 좋아 한답니다. 이젠 아이들의 성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지 마세요! 아이가 맨 처음 성에 대해 질문할 때 부모님이 설명하기 어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하면 아이도 그렇게 느낀답니다. 아이와 함께 ‘아기는 어떻게 태어났어요?’를 담담하게 읽어 가면서 성교육을 시작한다면 자연스럽고 쉽게 이해하게 될 거예요. 이 책 한 권으로 아이들의 성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해결하고 건강한 성교육을 시작하세요!

  • Multimodality Imaging in Cardiovascular Disease

    서울대학교 순환기내과

    110,000 104,500won

    병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치료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심초음파 뿐만 아니라 MRI, CT, PET 등 다양한 영상 기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 서울대학교 순환기내과 의료진들이 직접 사례를 모아 집필하였습니다. 앞으로는 다양한 분야에서 융합기술이 대세가 되고 있는 것과 같이 의료도 다양한 기법을 융합하여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기술로 발전해갈 것이라고 의료진들은 입모아 말합니다. 지금도 심초음파, 심장 MRI, CT 등 각 기법에 대한 많은 책들이 발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법들이 상호보완적이 되었을 때 최대효과를 나타낼 수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순환기 질환의 다양한 증례를 통해 multimodality imaging이 왜 필요한지, 진단하는 과정과 치료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근거중심 및 실질적 경험을 바탕으로 접근하여 실제 환자 치료에 도움이 되고자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독자분들께서 QR code를 통해 동영상을 직접 보면서 판단할 수 있고, 심초음파 이외에 MRI, CT, PET이 왜 사용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공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증례를 통해 최신정보로 2판, 3판으로 지속적으로 발간하기를 기원하며, 모든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한국인의 울분과 외상후 울분장애

    채정호, 정찬승, 민성길, 김종진, 미하엘 린덴

    23,000 21,850won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화병, 즉 외상후 울분장애에 관해 풀어낸 책입니다. 일반적인 측면에서의 화와 분노에 대한 개념, 그로 인한 정신장애의 분류를 기술함은 물론, 분석심리학적 측면에서의 화에 대한 내용도 잘 풀어내었습니다. 또한 화병의 원인부터 증상, 치료는 물론 신종 분노장애에 대한 내용까지 알차게 담아내었습니다. 특히, 4장은 독일의 정신과 의사인 미하엘 린덴 교수의 저서인 외상후 울분장애를 김종진 교수가 번역하여 함께 담아내었습니다. 국내에 외상후 울분장애에 관한 제대로 된 저서가 없었던 차에 원전을 그대로 소개하는 것은 큰 의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근치음식(0~18세 성장과 학습의 포인트)

    賴宇凡

    18,000 17,100won

    아이가 학교에서 공부에 전념하고, 어려운 일들을 인내력으로 이겨내려면 풍부 한 영양과 평온한 에너지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아이의 건강과 학습의 포인 트는 음식에 있습니다. 소덕은 행운아였습니다. 그에게 균형 잡힌 식사와 좋은 지 방을 먹이기로 한 엄마가 있었습니다. 소덕의 사례담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 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책은 갓난아이로부터 청소년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자신이 직접 상담한 0~18세 아이들의 사례를 통해 그들에게 어 떻게 먹일 것인가와 그들의 병이 음식의 불균형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에 대해 상 세히 설명하고 自然医学(자연의학)에 바탕을 두어 처방까지 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몸에는 자가 치유 능력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본질적으로 약하지 않습니 다. 그러나 어른들의 연약함이 아이들의 자가 치유 능력을 믿지 못하여 몸의 작동 을 막았습니다. 아이들이 아픈 것은 연약한 것이 아니고 어떤 것이 부족한지 알려 주는 신호입니다. 아이가 잘 먹고, 잘 자고, 햇빛을 충분히 받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안다면, 아이는 병을 이겨내고 자연적으로 치유될 수 있습니다. 작가는 각각의 증상에 따른 최신 연구들을 통해 아이들의 부족한 부분들을 지원 하여, 몸이 자가 치유 능력을 작동시킬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질병의 이면에 있는 원인을 밝히고 새로운 치료 경로를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작가는 자 연에서, 천연 음식으로, 균형잡힌 식사를 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잘못 먹어서 병이 납니다. 이 책의 처방에 따라 누구나 쉽게, 바로 실천하여 개선 할 수 있습니다. ‘약보다는 잘 먹는 게 좋고, 잘 먹는 것보다는 마음 편한 게 좋다(药补不如食补 食补不如心补, 약보불여식보 식보불여심보)’는 옛 사람들의 지혜는, 어느 시대에 나 적용됩니다. 만병의 근원은 마음에 있습니다. 작가는 심리학자이면서 영양의 학자입니다. 근치음식을 통해 치료도 하고 예방도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간편한 방법입니다.